음악의 상징을 작은 오브제로
무대와 목소리, 음악의 순간을 메탈 키링에 담았습니다. 서울국제음악콩쿠르의 콘셉트를 오브제로 번역하고, 움직임과 사운드를 더해 SNS 홍보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성악가와 마이크, 무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조합했습니다. 금속의 반사와 질감, 오브제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조율하고 장면의 리듬에 맞춰 사운드를 구성했습니다.
성악가와 마이크, 무대를 상징하는 요소를 메탈 키링 오브제로 구성해 대회의 인상을 작은 물성으로 옮겼습니다.
금속의 반사와 질감, 키링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다듬고 장면의 리듬에 맞춰 사운드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