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서 시작된 스트릿웨어의 새로운 이미지
음식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스트릿웨어의 언어로 옮겼습니다. 그래픽부터 룩북, 캠페인 이미지까지. COOKEEN은 하나의 아이디어가 패션 브랜드의 시각적 세계로 확장되는 프로젝트입니다.
피자와 파스타에서 출발한 그래픽을 의류에 적용하고, 브랜드의 무드에 맞는 AI 모델과 장면을 제작했습니다. 생성된 이미지에는 포스트 프로덕션을 더해 소재, 프린트, 빛의 디테일을 조율했습니다.
피자와 파스타의 그래픽 언어를 의류 프린트와 브랜드의 말투로 확장했습니다. 음식의 친근함이 스트릿웨어 안에서 하나의 태도로 보이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
AI로 모델과 장면을 설계한 뒤, 룩북과 캠페인에서 필요한 다양한 구도를 제작했습니다. 후반 작업으로 소재와 프린트, 조명의 디테일을 조율했습니다.